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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민중당, “자유한국당 해체는 민주주의”

자유한국당 규탄 릴레이 시위 진행

기사승인 2019.03.20  17: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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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민중당 박승하 정책위원장, 윤경선 수원시의원, 임은지 위원장.(왼쪽부터) ⓒ뉴스Q

민중당 수원시 지역위원회(수원 민중당, 위원장 임은지)가 20일 오후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앞에서 ‘자유한국당 규탄 릴레이 1인시위’를 진행했다.

수원 민중당 임은지 지역위원장, 윤경선 수원시의원, 박승하 정책위원장이 함께했다.

임 위원장은 “적폐의 소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연일 망언을 퍼붓는 모습에 온 국민이 크게 분노하고 있다”며 “민중당이 앞장서 적폐세력 자유한국당을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밝혔다.

박 정책위원장 역시 “박근혜 탄핵 부정, 세월호 진상 규명 방해, 5.18 왜곡, 친일 행각 등 자유한국당은 여전히 전율할 짓을 자행 중”이라며 “이들이 정치권에 있는 한 민주주의는 후퇴할 것이 자명하기에 해체가 정답”이라고 일갈했다.

한편 수원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들은 오는 22일(금)까지 매일 낮 12시에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앞에서 1인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23일(토) 오후 5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적폐청산 국민촛불’에 참여할 계획이다.

송수진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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