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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시민사회, 16일 ‘아베 규탄’ 촛불 밝힌다

저녁 7시 동백호수공원에서

기사승인 2019.08.08  17: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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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정당·시민사회단체는 8일 연석회의를 열고, 오는 16일 저녁 7시 동백호수공원에서 ‘경제보복∙역사왜곡∙평화위협, 아베 규탄 용인시민촛불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주민두레생협, 동백성요셉성당, 흥덕새누리교회, 통일바람 용인시민모임, 경기청소년 평화나비 용인지회, 용인진보연대, 특성화고교권리연합 용인지부, 전국건설노조 경기지부 3지대,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경기지부 용인지회,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용인지회,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용인지회, 용인여성회, 용인장애시민파워, 용인청년회, 참교육학부모회 용인지회, 민중당 용인시위원회 등이 참석했다.

이 단체들은 ‘경제보복∙역사왜곡∙평화위협, 아베규탄 용인시민촛불모임’으로 명칭을 확정하고 촛불대회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용인시민촛불모임은 “일본의 강제징용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손해배상 판결 이후 일본 아베정권이 벌이고 있는 경제보복 조치가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며 “이에 연석회의 참가단체들은 용인시민의 분노와 힘을 하나로 모아 일본 아베정권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규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용인시민촛불모임은 참가 단체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참여 문의: 집행위원장 김영범(010-5680-7876)

 

송수진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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