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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홍성규, “화성 전역에서 민중당 거센 돌풍 시작”

화성 동부권역 당원 간담회, 총선 승리 다짐

기사승인 2019.09.03  14: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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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원들과 함께한 홍성규 민중당 사무총장.(왼쪽에서 네 번째) ⓒ뉴스Q

홍성규 민중당 사무총장은 2일 저녁 병점에 있는 문화발전소 열터에서 화성 동부권역 당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병점과 동탄 권역에 있는 당원들이 참석했다. ‘2020 총선전략’과 ‘화성 총선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홍성규 사무총장은 “촛불혁명 이후 처음 치러지는 내년 총선은 이후 한국사회 정치지형을 새롭게 규정할 중요한 선거”라며 “촛불의 기운으로 창당된 민중당이, 새로운 정치를 갈망하는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 이곳 화성에서도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홍 사무총장은 이어 “지난 3년간 대한민국 국회는 단 한 건의 개혁법안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했다. 일찌감치 청산해야 했던 정치적폐가 아직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라며 “적폐는 저절로 소멸되지 않으며 새로운 진보정치의 등장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중당 화성시위원회(위원장 김형삼)는 화성시 전체 선거구에 후보를 출마시키고 반드시 당선자를 내겠다는 목표를 일찌감치 확정했다.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선거제도 개편에도 적극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송수진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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