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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매국노 황교안·나경원·김무성·유승민, 일본 추방을 명령한다”

경인대진연, ‘대학생 반민특위 4대 매국노 정치인 발표 기자회견’ 개최

기사승인 2019.09.11  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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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맞이 대학생 반민특위 4대 매국노 정치인 발표 기자회견. ⓒ뉴스Q 장명구 기자

“땅! 땅! 땅!” 의사봉을 내리치는 소리가 수원역 광장에 울려퍼졌다. 이어 준엄한 심판이 내려졌다.

“황교안, 나경원, 김무성, 유승민, 4대 매국노 정치인에게 일본 추방을 명령합니다.”

‘추석 맞이 대학생 반민특위 4대 매국노 정치인 발표 기자회견’이 11일 오후 수원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기인천대학생진보연합(대표 김재영, 경인대진연)에서 주최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나라와 민족이 아닌 외세를 두둔하는 매국노 정치인 퇴출을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인대진연은 기자회견문에서 “1945년 8월 15일 광복과 함께 청산됐어야 할 친일 매국노들은 이번엔 미국에 빌붙어 70여 년 우리나라의 기득권을 차지해 왔다”며 “그들은 ‘우리는 자유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요’ 하며 가면을 쓰고 국민들을 배신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적인 행동을 이어왔다”고 비판했다. “이들 중 대다수가 일본의 경제공격이 시작되고 국민들의 반일 여론이 확산되는 지금 가면을 벗고 매국노로서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고 했다.

대학생들은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친일매국 정치인 청산하자’ 등의 내용이 담긴 손피켓을 들었다.

김재영 대표는 황교안을 규탄했다. “황교안은 박근혜 일당의 핵심이었다. 대역 매국노다”라며 “철저히 일본의 편에서 정치를 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이유설 학생은 나경원을 규탄했다. “나경원은 ‘우리 일본’ 등 우리 국민들을 분노케하는 말을 일삼았다”며 “그동안의 망언을 보면 말실수가 아니라 토착왜구 본심을 드러낸 것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동백 학생은 김무성을 규탄했다. “도저히 어느 나라 국회의원인지 모르겠다”며 “일본의 국익을 대변하는 일본 국민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일갈했다.

이남석 학생은 유승민을 규탄했다. “유승민의 본질은 자한당 의원과 똑같은 토착왜구다”라며 “일본을 ‘경제와 안보를 위해 협력해야 할 이웃이다’라고 했다”고 성토했다.

법복을 입은 이찬슬 학생이 판결문을 낭독했다.

“황교안, 나경원, 김무성, 유승민을 4대 매국노 정치인으로 선정한다. 또한 위 정치인들이 속한 매국정당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 해체를 명한다. 덧붙여 검찰, 경찰 등 수사기관에서는 국민들의 요구를 받들어 4대 매국노 정치인들의 매국행위와 부정부패에 관한 철저한 수사를 진행할 것을 당부한다.”

대학생들은 황교안, 나경원, 김무성, 유승민 가면을 쓰고 죄수복을 입었다. 황교안, 나경원, 김무성, 유승민을 포승줄로 꽁꽁 묶어 감옥에 처넣는 퍼포먼스를 했다.

   
▲ 추석 맞이 대학생 반민특위 4대 매국노 정치인 발표 기자회견. ⓒ뉴스Q 장명구 기자
   
▲ 추석 맞이 대학생 반민특위 4대 매국노 정치인 발표 기자회견. ⓒ뉴스Q 장명구 기자
   
▲ 추석 맞이 대학생 반민특위 4대 매국노 정치인 발표 기자회견. ⓒ뉴스Q 장명구 기자
   
▲ 추석 맞이 대학생 반민특위 4대 매국노 정치인 발표 기자회견. ⓒ뉴스Q 장명구 기자
   
▲ 추석 맞이 대학생 반민특위 4대 매국노 정치인 발표 기자회견. ⓒ뉴스Q 장명구 기자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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