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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마사랑, 소외계층에 직접 조리한 반찬 전달

최선호 동장,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

기사승인 2019.10.10  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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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마사랑 ‘반찬지원사업’. ⓒ오산시

오산시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선호, 이계선)와 오산백합로타리클럽(회장 이선자)에서는 8일 가가호호 방문하는 ‘반찬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소외계층 24가구에 직접 조리한 미역국, 무생채, 호박무침, 후원받은 열무김치, 양말, 잔다리두유 등을 전달했다.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세마동 관내 저소득, 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매월 2회 반찬지원서비스인 ‘세마반지’사업을 2012년부터 세마동 복지특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세마반찬사업 지원대상자 중에는 ‘고맙다’는 쪽지를 가끔씩 보내주는 사람도 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더욱 보람과 기쁨을 느끼며 일할 수 있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최선호 위원장(세마동장)은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복지취약계층의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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