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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임미숙, “국정원 해체 수준 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국정원 앞 하루 투쟁 참여

기사승인 2019.11.04  14: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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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투쟁에 참여한 민중당 수원시지역위원회 당원들. 가운데가 임미숙 민중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민중당 수원시지역위원회

민중당 수원시지역위원회(위원장 임은지)는 4일(월) 서초구 내곡동 국가정보원 앞 ‘국가정보원 프락치 공작사건 진상규명과 국정원법 개정 촉구 국정원 앞 하루 투쟁’에 참여했다.

이날 하루 투쟁은 국가정보원프락치공작사건대책위원회에서 주최했다. 민중당 수원시지역위원회 임은지 위원장, 민중당 경기도당 임미숙 부위원장 등 당원들이 함께했다..

이날은 국가정보원에서 국회 정보위의 국정원 국정감사가 열리는 날이다. 최근 이른바 ‘김 대표’로 불리는 국정원 프락치의 양심선언으로 국정원의 불법 민간인 사찰과 증거조작 시도 등 프락치 공작이 만천하에 폭로됐다.

하루 투쟁에 참석한 임미숙 부위원장은 “얼마 전 JTBC 스포트라이트에 방영된 국정원 프락치의 증언내용을 보았다”며 “정부가 이와 같은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 등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촛불시민을 배신하는 행위다”라고 비판했다. “국정원의 해체 수준의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했다.

이날 하루 투쟁은 국정원 앞에서 말 그대로 하루 종일 열린다. ▲국정원 규탄 집회 ▲집단 1인시위 ▲시민사회 기자회견 등이 이어진다.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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