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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임미숙, “미국에 맞서 당당히 이야기하는 정당은 민중당뿐!”

민중당 수원시위원회, 팔달문시장서 정당연설회 개최

기사승인 2019.11.10  22: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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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설을 하는 임미숙 민중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민중당 수원시위원회

민중당 수원시위원회(위원장 임은지)는 10일 팔달문시장에서 정당연설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당연설회에는 민중당 수원시위원회 임은지 위원장, 민중당 경기도당 임미숙 부위원장, 윤경선 수원시의원 등 당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당원들은 ‘트럼프, 방위비 분담금 6조 요구 규탄’이라는 내용이 담긴 커다란 플래카드를 들고, 팔달구청 앞에서 팔달문시장까지 행진을 하며 홍보활동을 벌였다.

당원들은 ‘미군 방위비 분담금 문제 밝힌 이석기 의원 석방!’ ‘방위비 분담금 6조원 요구 규탄한다!’ 등의 주장이 담긴 커다란 피켓을 들었다.

‘방위비 분담금 인상 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임미숙 부위원장은 “민중당에서는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반대한다”며 “미국에 맞서 당당히 이야기하는 정당은 민중당뿐이다”라고 말했다.

임 부위원장은 이어 “미국의 말도 안 되는 요구에 제대로 이야기하는 우리나라 정치인이 하나도 없다”며 “국회에서 자주를 이야기하고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밝힌 이석기 의원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석기 의원은 석방돼야 한다”고 했다.

   
▲ 서명운동을 받고 있는 임미숙 민중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민중당 수원시위원회
   
▲ 민중당 수원시위원회 당원들. ⓒ뉴스Q 장명구 기자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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