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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홍성규, “화성은 로컬푸드운동의 최적지”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이빈파 센터장과 환담

기사승인 2019.11.27  20: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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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규 민중당 사무총장과 이빈파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센터장. ⓒ민중당

홍성규 민중당 사무총장은 27일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이빈파 센터장과 환담을 나눴다.

지난 2월에 취임한 이빈파 센터장은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다. 무상급식이 실시된 2010년 이후로는 각지의 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서 일해왔다.

홍성규 사무총장은 “2010년 민주노동당 화성시장 후보 출마 이후, 무상급식 및 학교급식지원센터 활동을 하면서 이빈파 선생님과 처음 만났다”며 “훌륭하신 분을 화성에서 뵙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홍 사무총장은 이어 “화성은 로컬푸드운동을 전면적으로 펼쳐볼 수 있는 최적의 도시다”라며 “푸드통합지원센터가 멋진 모델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빈파 센터장은 “기대했던 것보다 화성은 훨씬 더 매력적인 곳이다. 그래서 할 일도 무척 많다”며 “시민사회 역량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지 못하고, 기대만큼 시청의 지원과 고민이 따라주지 않아 어려운 점도 많지만 힘껏 노력해보겠다”고 답했다.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16년 출범해 시민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화성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화성로컬푸드직매장 운영, 학교급식 등 공공급식 확대, 우리 농업의 미래를 위한 토종종자활성화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송수진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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