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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박명규 의원, 통합주차정보시스템 조기 구축 주문

기사승인 2019.11.29  17: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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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규 수원시의원. ⓒ산수화기자단

[산수화기자단 뉴스Q] 수원시의회 박명규(정자1·2·3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원시민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주차정보시스템 조기 구축을 주문했다.

29일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에서 진행한 수원도시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다.

수원시는 모든 공영주차장 주차 정보를 확인하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요금을 결제할 수 있는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은 수원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68개소)의 관리시스템을 통합해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원격 제어 시스템으로 공영주차장을 실시간 관리하고, 이용자에게 주차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명규 의원은 “수원도시공사에서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가?”라고 확인했다.

수원도시공사 이부영 사장은 “올해 시작해 오는 2021년까지 하는 사업이다”라며 “최종적으로는 무인화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통합관제시스템의 주요 골자다”라고 답했다.

박 의원은 “2021년까지 구축이 가능한가?”라고 다시 물었다. 예산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따진 것이다.

이 사장은 “현재 상태로는 2021년 완료하는 계획에 차질이 없다”며 “계획대로 수원시와 긴밀히 협의회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시민들이 주차정보를 쉽게 공유해야 주차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추진해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이 조기에 서비스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기사는 산수화기자단 공동취재 기사입니다. 산수화기자단 회원사는 경기타임스, 경인데일리, 경인투데이, 뉴스Q, 뉴스파노라마, 투데이경제 입니다.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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