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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홍성규, 기아차 화성공장 신임 노조 지회장과 환담

“기아차 화성공장, 진보정치의 산실”

기사승인 2019.11.29  2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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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담을 나누고 있는 모습. ⓒ민중당

홍성규 민중당 사무총장은 29일 화성시 우정읍 기아차 화성공장 노동조합을 방문해 최근 당선된 신임 신종배 지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중당 윤경선 수원시의원, 경기도당 임미숙 부위원장, 김양현 자주평화통일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민중당 기아화성현장위원회 당원들도 자리했다.

홍성규 사무총장은 “당선을 먼저 축하드린다. 후보자 시절 현장과 지역에서 모두 함께 승리하자고 약속했던 만큼 저도 내년 총선에서 꼭 당선되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홍 사무총장은 이어 “촛불혁명 이후 처음 치러지는 내년 총선은 이후 30년간의 한국 정치판을 새롭게 구성하는 시작이 될 것이다”라며 “문재인 정권 3년간 바뀐 게 무엇이냐는 탄식이 노동자들에게서 터져나오고 있다. 진보정치, 노동자 직접정치가 반드시 승리해야 할 이유다”라고 강조했다.

신종배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화성지회장은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 이제 한 달째라 정신이 없다”면서도 “내년 총선의 의미를 잘 알고 있다. 함께 약속한 것처럼 노동정치, 진보정치를 이뤄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민중당 윤경선 수원시의원, 김양현 자주평화통일위원장, 홍성규 사무총장, 신임 신종배 지회장, 경기도당 임미숙 부위원장.(왼쪽부터) ⓒ민중당

 

송수진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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