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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내달 말까지 폐기물처리업체 특별합동단속

기사승인 2020.02.05  16: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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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내달 말까지 폐기물처리업체 특별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단속기간은 5일부터 내달 31일까지다.

이번 단속은 최근 폐기물처리업체 화재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것이다.

단속대상은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366개소이다. 폐합성수지, 폐목재 등 가연성폐기물 취급 사업장이다.

점검방식은 4개반 14명이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환경지도과, 신재생에너지과, 건축과, 화성소방서가 참여한다.

점검내용은 ▲폐기물처리업 관련 허가 준수 여부 ▲폐기물 보관기준 및 허용 보관량 준수 여부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여부 ▲시설 내 전기, 안전관리 상태 ▲건축물 불법 증축, 가설 건축물 신고 여부 ▲소방시설 및 전기시설 등 적정 설치 및 운영 여부 등이다.

단속에서 위반사항 발생 시 고발 및 행정처분, 지속적인 지도점검 등을 하게 된다.

이강석 환경지도과장은 “분야별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수진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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