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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세류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민기자단 양성과정’ 스타트

정현수 센터장, “훌륭한 주민기자가 되시길” 당부

기사승인 2020.05.14  16: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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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을 하는 세류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정현수 센터장. ⓒ세류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수원시 세류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정현수)는 14일(목) 오후 골목상권교류센터에서 ‘주민기자단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주민들의 소통, 협력,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마을신문 주민기자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성과정 교육은 뉴스Q 장명구 기자가 했다. ▲마을신문이란 무엇인가? ▲주민기자의 역할 ▲기사문의 특징 ▲기사 작성법 ▲정서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정현수 센터장은 오리엔테이션 인사말에서 “저도 들어보고 싶다. 재미있는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노력했다. 주민들의 의견도 청취해 프로그램에 반영했다”며 “끝까지 참여를 하셔서 훌륭한 주민기자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총 9강으로 구성됐다. 이날 첫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1강 오리엔테이션, 마을신문의 의미와 기자의 역할 ▲2강 기사 작성법 ▲3강 보도사진 촬영법 ▲4강 취재론 및 마을탐방 ▲5강 문장 바로 쓰기 ▲6강 선진지 견학 ▲7강 인터뷰 기사 쓰기 ▲8강 편집하기 ▲9강 마을신문 제작 워크숍 등으로 이뤄졌다.

참여를 원하는 세류2동 주민이라면, 양성과정 중간에라도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양성과정 교육은 코로나19에 대응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 열강을 펼치는 뉴스Q 장명구 기자. ⓒ세류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 세류2동 주민기자단 양성과정. ⓒ세류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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