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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어린이집, ‘수원효원미’ 급식으로 영유아 건강 지킨다

기사승인 2020.07.21  17: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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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국공립(시립)어린이집분과 임규완 분과장과 수원농업협동조합 염규종 조합장.(왼쪽부터) ⓒ뉴스Q

‘수원효원미 급식 공급에 따른 영유아 건강 증진 도모 수원농업협동조합과 수원시국공립(시립)어린이집분과 협약식’이 21일(화) 오전 수원농업협동조합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농업협동조합 염규종 조합장과 임직원, 수원시국공립(시립)어린이집분과 임규완 분과장과 임원단이 참석했다.

염규종 조합장과 임규완 분과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수원농협은 수원효원미를 급식단가에 제공하고 쌀 촉진 행사 및 수원시국공립(시립)어린이집분과 행사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시국공립(시립)어린이집분과는 수원효원미를 일괄 구입해 급식에 사용하고 수원농협의 각종 사업에 동참하기로 했다.

염규종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농민과 농협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잘 살 수 있다”며 “신토불이 수원효원미 급식 제공으로 수원시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협사업에 대한 많은 이해와 협력을 부탁한다”고 했다.

임규완 분과장 역시 “우리 수원 농민들이 생산한 수원효원미로 급식을 제공해 건강을 지키는 수원시립어린이집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농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좋은 농산물을 제공해 주시는 농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수원효원미 급식 공급에 따른 영유아 건강 증진 도모 수원농업협동조합과 수원시국공립(시립)어린이집분과 협약식. ⓒ뉴스Q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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