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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4人 4色 명인열전 개최

고즈넉한 한옥이 주는 편안함 속에서 명인들의 격조 높은 무대 감상

기사승인 2020.07.26  23: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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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이 8월과 9월 격주로 기획공연 명인열전(名人列傳)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 예술가들의 공연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전통공연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명인열전은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예술가 4명을 캐스팅해 전 세대가 공감 가능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코로나19의 위험성을 낮추고자 좌석 수는 30석으로 제한해 야외 마당에서 진행한다.

입장료는 3만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 일정은 8월 14(금), 8월 28(금), 9월 11(금), 9월 25(금) 총 4회로 장소는 수원전통문화관이다.

만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는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준비한 다과와 서동진 커피랩의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대봉통닭과 신도시양조회의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 회차(총 4회) 패키지 예매를 하면 25% 할인된 가격인 9만원에 예매가 가능하며 특별 선물을 제공한다.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예술 공연이 많이 위축되어 있고, 오랜 실내생활로 시민들 역시 코로나 블루 상황”이라며 “고즈넉한 한옥이 주는 편안함 속에 명인들의 격조 높은 무대를 감상하면서 시민들이 위로와 위안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문의: 수원문화재단 전통기획팀(031-247-3762)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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