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수원문화재단, 사회적 거리두기 특화 개별투어 ‘수원화성 낭만소풍’ 연다

문화재청 세계유산 수원화성 활용 프로그램, 오는 11일 티켓오픈

기사승인 2020.08.09  23:14:22

공유
default_news_ad1

수원문화재단이 오는 11일 사회적 거리두기 특화 개별투어 ‘수원화성 낭만소풍’을 오픈한다.

‘수원화성 낭만소풍’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활용한 주·야간 역사문화 콘텐츠를 통해 수원화성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충분히 유지하기 위해 가족, 친구, 연인 2~6명을 1개팀으로 운영한다. 초등 4학년 이상을 권장하고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9월부터 9~10월까지 두 달 동안이다. 수원화성 연무대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2~4인 40,000원, 5인 45,000원, 6인 50,000원이다.

소그룹별 전담해설사가 투어 동선을 따라 수원화성을 안내한다. 동장대, 창룡문, 화홍문, 용연 등 각 포인트별 재현배우, 연주자, 다과, 사진작가 등을 배치해 수원화성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문화체험을 제공한다.

박래헌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수원화성 낭만소풍>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특화된 개별투어 프로그램”이라며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색다른 즐거움과 수원화성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저작권자 © 뉴스Q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