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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칠보고, 교문서 학생 복장 지도 ‘학생인권’ 침해 논란

2019.12.27  17:50:21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 무식 2019-12-28 13:57:22

    교감이 학생들 이름 쓰라고 시킨다고 이름 적는 교사는 뭐냐? 훈련된 똥개입니까?
    학생인권을 지켜주지도 못하면서 그대들이
    선생님 선생님 소리를 들을 자격이 있는가?
    이러고도 애들앞에서는 민주주의를 왜치십니까?
    5공 군사정부 시절 교육방법으로 민주시민을 길러낼 수 있겠습니까?

    뭐라구요? 교사들 삼삼오오 모여서 이 글쓴이 욕하고 있다구요?
    참~나~.
    아직도 정신 못 차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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