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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을 지자체에서? 권칠승 의원 ‘온종일돌봄특별법’ 전면 수정해야”

2020.07.31  11:42:57

장명구 기자 news@newsq.kr

  • 학부모1 2020-08-07 12:55:23

    돌봄은 지자체 업무로 봐야. 학교가 본래 보육기관이 아니라 교육기관이다보니 여러모로 문제점이 꽤 많습니다.. 예로서, 학교가 쉬는 개교기념일이나 방학에는 일부 쉬거나 돌봄선생님은 있지만 급식소에서 출근을 하지않기에 생기는 식사문제, 방학중 보건담당자 부재 문제등이 생깁니다. 학교보다는 지자체로 돌아가고 학교는 교육에 힘을 써야합니다.신고 | 삭제

    • 돌봄전담사 2020-08-05 10:46:04

      돌봄샘들 지자체 이관되면 학비나 교공에서 탈퇴하고 다른 노조에 우리가 단체로 가입하면됩니다.
      돌봄샘들이 이관되면 본인들 노조에 많은 인원이 탈퇴되니 노조에서 선생님들 좋은 조건 생각안하고 그럴듯한 반대를 하는 겁니다.
      제발 속지 마시고, 조건이 얼마나 좋은지, 학생들에게 얼마나 집중하고 질 높은 교육을 할 수 있는지 좀 알아보세요.
      자료는 많습니다.
      키움센터 지자체 인력 조건 좀 보세요.
      우리 아이들 지금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가르칠 수 있습니다.
      좀 알아보세요!!!!!~신고 | 삭제

      • 돌봄전담사 2020-08-05 10:42:42

        지자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학교 건물안에서 지자체 구조로 운영하는것만큼 전담사에게나 아이들에게 좋은게 없습니다.
        현재 교육청운영 돌봄은 25명 내외로 30명 넘는 반도 있어요.
        1명의 전일제에 나머지반은 시간제,
        하지만 지자체 시스템은 평당 1명이라 학교 교실의경우 20명 정도 구성되구요. 센터장과 전일제 선생님 그리고 보조가 시간제입니다. 아이들에게 얼마나 집중을 할 수 있는지 지자체 이관된 선생님(센터장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우리 돌봄샘들 조금만 정보를 알아보세요!!!신고 | 삭제

        • 엄마 2020-07-31 18:54:59

          학교에 있는게 학부모님이 안전하다고 느낀다고 본인들이 애기하면서 시설만 이용하고 나며지는 시에서 알아서해라~?
          눈가리고 아웅하는 느낌입니다.신고 | 삭제

          • 돌봄은 공교육이 책임 져야 한다 2020-07-31 12:36:33

            돌봄교실 지자체 이관은 돌봄을 민영화로 내 모는 결과이다. 의료 민영화를 시도 했던 정부와 무엇이 다른가.. 그렇게 좋다고 떠들던 의료 민영화,,, 지금 코로나 상황을 예상을 했던가..
            돌봄은 이제 공교육에서 기꺼이 끌어 안아야 함을 간과 하지 말라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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